[컨콜] 삼성전자 “HBM 매출 50% 증가…HBM3E 비중 높인다”
황민규 기자 2024. 7. 31.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생성형 AI 수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이 50% 중반 수준 증가했다"며 "견조한 서버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도 고부가가치 제품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HBM3E 판매 비중을 늘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생성형 AI 수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이 50% 중반 수준 증가했다”며 “견조한 서버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도 고부가가치 제품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HBM3E 판매 비중을 늘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한 달 걸릴 설계·검증 이틀로 단축”… 삼성전자 반도체, 앤트로픽 ‘클로드’ 투입해
- “2차 안 갑니다”… 달라진 술 문화에 日 이자카야 파산 역대 최대
-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남미 함정 시장 개척 박차… 잠수함 수출 총력
- K바이오 잇달아 사들이는 ‘큰손’ 블랙록…HLB·알테오젠·유한양행 지분 확대
- 외신도 주목한 ‘한국 1등 신랑감’…“첫 데이트서 삼성·하이닉스 직장 숨긴다”
- 49% 빠진 삼성전자…KB證 “3년간 최대 700조 주주환원 기대”
- 5년 기다렸더니 2.6억 껑충… ‘희망’ 잃은 성남복정2 신혼희망타운
- “4팀 중 3팀만 살아남는다”… 독파모 2차 평가 앞둔 AI 4종 해부
- [당신의생각은]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명령 논란… “공항 질서” vs “폭염 속 생존권”
- ‘인재 블랙홀’ 된 삼성·SK의 나비효과… 팹리스 핵심 인력 줄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