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희생자 장례 치르는 코하트 주민들
2024. 7. 3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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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트=AP/뉴시스] 30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코하트에서 주민들이 폭우로 지붕이 무너져 숨진 일가족의 장례를 치르고 있다. 현지 당국은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코하트에 내린 폭우로 어린이 포함 일가족 11명 등 최소 1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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