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슈퍼노바'로 지니 월간차트 2연속 1위…장기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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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로 지니 월간차트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1일 지니가 발표한 7월 지니 월간차트(7월 1~25일)에 따르면 에스파의 '슈퍼노바'는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슈퍼노바'는 7월 지니 실시간 차트 1위를 390시간, 일간차트 1위를 24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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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로 지니 월간차트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1일 지니가 발표한 7월 지니 월간차트(7월 1~25일)에 따르면 에스파의 '슈퍼노바'는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슈퍼노바'는 7월 지니 실시간 차트 1위를 390시간, 일간차트 1위를 24일 점령했다.
2위는 이영지의 러브송 '스몰 걸'(Small girl (Feat. 도경수 (D.O.))이 차지했다. '스몰 걸'은 이영지의 진솔한 사랑고백과 도경수의 달콤한 피처링이 주는 음악적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뉴진스는 '하우 스위트'(How Sweet)(3위), '슈퍼내추럴'(Supernatural)(10위)을 지니월간차트지니월간차트 상위0에 진입시켰다. 4위는 QWER의 '고민중독'이 차지했다. 5위는 드라마OST로는 유일하게 tvN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로 배우 변우석이 부른 '소나기'가 랭크됐다. 이어 아이브의 '해야'(6위), (여자)아이들의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7위), 지코의 '스팟!'(SPOT!)(8위)이 장기흥행 했다.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9위에 올랐다. 2019년 발매된 이 노래로 전월보다 4계단 상승하며 역주행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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