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파리] 아쉬운 눈물 삼켰던 여자 에페 대표팀, 최종 5위로 단체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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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부산광역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이혜인(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최종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30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에페 단체 5-6위 순위 결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45-38로 꺾으며 5위에 올랐다.
앞서 한국은 같은 날 단체전 8강전에서 프랑스에 31-37로 패하며 5-6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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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송세라(부산광역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이혜인(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최종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30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에페 단체 5-6위 순위 결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45-38로 꺾으며 5위에 올랐다.
앞서 한국은 같은 날 단체전 8강전에서 프랑스에 31-37로 패하며 5-6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직전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이번 대회에도 연속 입상 기세를 이어가고자 했지만 조기에 탈락하며 눈물을 흘렸다.


5-6위 결정전에는 후보선수인 최인정(계룡시청)이 함께 피스트에 올랐다.
눈물을 닦고 다시 피스트에 오른 한국은 우크라이나와 2피리어드부터 점수차를 벌렸다. 1피리어드에서는 강영미와 최인정이 피스트에 올라 카르코바 블라다와 3-3 동점을 만들고 내려왔다.
에이스 송세라는 2피리어드를 온전히 혼자 맡아 점수를 벌렸다. 베츠라 페이비를 상대로 연속 득점하며 7-4로 달아났다.
우크라이나는 4피리어드에 다시 17-17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혜인과 송세라가 5,6피리어드에 연이어 득점하며 28-22로 달아났다. 이후로는 한국 대표팀이 안정적인 리드로 우크라이나를 따돌리는 흐름이 이어졌다.
마지막 주자로 다시 피스트에 오른 송세라는 카르코바를 상대로 5득점하며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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