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분기 매출 5283억원…순이익 전년보다 271% 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한양행은 30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6% 증가한 5283억 12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1% 감소한 185억 4200만원,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1.2% 증가한 319억 1200만원이다.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5146억 2700만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5% 감소한 157억3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30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6% 증가한 5283억 12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1% 감소한 185억 4200만원,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1.2% 증가한 319억 1200만원이다.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5146억 2700만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5% 감소한 157억3100만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영업이익 감소는 연구개발(R&D) 비용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 2분기 R&D 비용은 534억5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8% 늘었다.
사업부별 2분기 실적을 보면, 비처방약 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고, 처방약품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2.8% 줄었다. 처방약 부문에서는 당뇨병약 자디앙, 고혈압약 트윈스타의 판매가 증가세다.
올해 2분기 생활건강사업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5% 늘어 75억2200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유산균 제품 ‘엘레나’ 판매 실적이 커졌다. 해외사업 매출은 971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했다. 라이선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8% 줄어 5억5500만원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승기] 연비·공간·주행성능 ‘3박자’ 갖췄다… 韓·美 휩쓴 이유 증명한 팰리세이드 하이브
- [주간증시전망] 6000 바라보는 코스피… 26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에도 ‘노도강·금관구’만 팔렸네
- [동네톡톡] “결혼하면 6000만원” 지자체판 ‘나는솔로’ 경쟁
- 저가 공세에 커피 업계 구독 실험 확산… 수익성 악영향 우려도
- [비즈톡톡] ARM 지분 정리한 엔비디아, 인텔에 베팅한 이유
- [Why] 세계 최대 식품 기업 네슬레가 아이스크림 사업서 손 떼는 이유
- [100세 과학] 대상포진 백신, 치매 막고 노화 늦춘다
- “하루만 들고 있어도 용돈”…변동성 큰 장세에 ‘배당 막차’ 타는 스마트 개미
- “평당 3억 땅에 임대주택?”… 용산 이어 강남에도 근조화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