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장서 30대 작업자 열사병으로 병원행

임경섭 2024. 7. 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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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장에서 작업자가 열사병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9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동 파크골프장에서 30대 작업자 A씨가 열사병으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A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냉찜질 등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공근로자로 일하던 A씨는 파크골프장에서 잔디 관리를 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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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장 자료이미지

파크골프장에서 작업자가 열사병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9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동 파크골프장에서 30대 작업자 A씨가 열사병으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A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냉찜질 등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공근로자로 일하던 A씨는 파크골프장에서 잔디 관리를 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광주의 기온은 31.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달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광주 8명, 전남 38명 등 총 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사건사고 #온열질환 #북구파크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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