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테슬라 최선호주 선정에…2차전지株도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가 급등하면서 2차전지주도 모처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포드를 대신해 자동차업종 최선호주로 테슬라를 선정하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제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간밤 테슬라 주가는 5.6% 상승한 232.10달러에 마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가 급등하면서 2차전지주도 모처럼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38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일 대비 7500원(2.28%) 오른 33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SDI(006400)는 시장전망치를 하회하는 2분기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6000원(1.79%) 오른 34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포스코퓨처엠(003670) 1.17%, 에코프로(086520) 2.63%, 에코프로비엠(247540) 5.56%,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 5.17% 등 이차전지 관련주 전반이 상승세다.
이는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포드를 대신해 자동차업종 최선호주로 테슬라를 선정하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제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간밤 테슬라 주가는 5.6% 상승한 232.10달러에 마감했다.
애덤 조너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지난 2분기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긍정적 현금흐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췄다"며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훨씬 지배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자녀 둘 SKY 의대 보낸 기운 좋은 집"…'4억 웃돈' 붙은 대치동 2층 아파트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재물 엄청 들어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고소영, 무속인 직언에 결국 '눈물'
- 장원영, 인형이야 사람이야? 검은 스타킹 신고 고혹 무드 [N샷]
-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영예…'골든'은 불발(상보)
- 노홍철, '약물 사자' 의혹에 깜짝…"낮잠 자는 것" 재차 해명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SNS 팔로우도 '꾹'…본격 럽스타 시작
- 김현중, 前여친 폭행 시비 언급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란 걸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