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사태'에 PG사 주가 줄하락…KCTC는 신고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메프 사태(위메프+티몬)'로 정산 관련 PG사 주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경쟁사인 쿠팡과 네이버는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8분 PG사인 NHN KCP(060250)는 전일 대비 610원(6.89%) 하락한 8240원에 거래 중이다.
쿠팡 관련 물류창고 업체인 KCTC는 전일 대비 1300원(23.42%) 오른 6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도 전일 대비 300원(0.17%) 오른 17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티메프 사태(위메프+티몬)'로 정산 관련 PG사 주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경쟁사인 쿠팡과 네이버는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8분 PG사인 NHN KCP(060250)는 전일 대비 610원(6.89%) 하락한 8240원에 거래 중이다.
KG이니시스(035600)는 전일 대비 240원(2.3%) 하락한 1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카카오페이(377300)(-3.21%), 다날(064260)(-1.23%), 한국정보통신(KICC)(025770)(-0.71%) 등 PG사 대부분이 주가가 약세다.
앞서 정산 지연 사태가 벌어지자 PG사들은 신용카드 결제 및 결제 취소 업무를 중단했고 이에 소비자들의 환불, 결제 취소가 막혀 혼란이 빚어진 바 있다. 현재까지 11개사 중 8개사는 결제 취소 신청 절차를 재개했다.
반면 티메프의 수혜주로 분류되는 네이버(035420), 쿠팡 등 경쟁사는 반사이익으로 주가가 오름세다. 티몬과 위메프가 서울회생법원에 전날(29일) 기업회생(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시장 재편 기대감이 확대됐다.
쿠팡 관련 물류창고 업체인 KCTC는 전일 대비 1300원(23.42%) 오른 6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870원까지 올라 하루만에 신고가를 다시 썼다.
네이버도 전일 대비 300원(0.17%) 오른 17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2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이날 장중 17만 6600원까지 터치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회식 불참한 MZ 직원 "회식비는 공동의 돈, N분의 1 달라" 황당 요구
- 대학병원서 CT 찍던 80대 '팔 절단'…택시 기사 뒤에서 나체 음란행위[주간HIT영상]
- 차 크다고 '막가파' 됐나…경차 주차면 '3칸' 점령한 팰리세이드 차주
- 김선호도 탈세 의혹?…"1인 법인 절세·탈세 목적 설립 아냐, 폐업 절차 진행"
- 다이소 매장에 난데없는 '윤어게인' 등장…"깽판 쳐서 손님 내쫓나"
- "입 벌리세요" 20대 여성 눈 가린 뒤 '그 짓'…日 40대 치과의사 체포
- "집 샀는데 아직도 구두쇠 생활"…18년 뒷바라지 아내에게 불만, 남편 역풍
- "빵 10번 절도, 1번 미수"…무인 가게 경고문 보자 '나였나' 줄행랑[영상]
- 김주하, 박준면 '음주 스킨십' 언급에 "실수? 두 번 하고 싶지 않아"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