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사랑 받는 딸.."넌 귀한 존재♥" 부모님 편지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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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부모님이 써준 손편지를 공개했다.
이날 카리나는 수영복, 고양이 파우치, 노트, 사진첩 외에도 거대한 크기의 편지 보관함을 직접 가져와 소개했다.
카리나는 가장 먼저 엄마, 아빠 그리고 친언니가 생일날 써준 생일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카리나는 "너무 자랑하고 싶은 편지가 있다. 어제 콘서트 끝나고 어머니가 써주신 콘서트 편지다"라며 또 다른 어머니의 손 편지를 직접 읽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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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에스파 카리나 인마이백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에스파의 카리나가 자신의 애장품을 보부상 백에 가득 담아와 직접 소개했다.
이날 카리나는 수영복, 고양이 파우치, 노트, 사진첩 외에도 거대한 크기의 편지 보관함을 직접 가져와 소개했다. 그는 "유치원 때부터 집에 있던 건데 제가 숙소로 가져왔다.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멤버들한테 받은 편지를 모아 놓은 편지함이다. 매니저 언니가 써준 편지도 있다"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카리나는 가장 먼저 엄마, 아빠 그리고 친언니가 생일날 써준 생일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에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딸의 건강을 염려하는 가족들의 마음이 적혀있었다.
이어 카리나는 "너무 자랑하고 싶은 편지가 있다. 어제 콘서트 끝나고 어머니가 써주신 콘서트 편지다"라며 또 다른 어머니의 손 편지를 직접 읽어 보였다.
그는 "물리적으로는 시간을 같이 보내진 못하겠지만 마음은 늘 함께하고 있고, 다른 가족들과 있을 때도 우리의 대화 안에는 항상 네가 있어. 무엇보다 너 자신이 가장 소중하고 귀한 존재라는 거 잊지 말고 잘 즐기다 오길"라고 적힌 모친의 애정 가득 담긴 편지를 읽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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