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8월 새 앨범 '이터널' 발매→월드투어 개최

김현희 기자 2024. 7. 29. 2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태민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내달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태민이 오는 8월19일 오후 6시 미니5집 '이터널'을 발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터널'은 태민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4집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태민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처음 내놓는 앨범이기도 하다. 

태민은 앨범 발매에 이어 첫 솔로 월드투어 '이페머럴 게이즈'를 개최한다. 

오는 8월31일과 9월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공연을 연 뒤 말레이시아, 대만, 일본, 태국, 홍콩, 인도네시아, UAE, 싱가포르, 필리핀 등 총 10개국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추가 공연 지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