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 안 따라서"…동료 직원에 흉기 50대 남성 검거
배규빈 2024. 7. 29. 12:26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29일) 동료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50대 남성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4시쯤 자신이 팀장으로 일하는 성동구의 한 마트 정육 판매점에서 동료 직원인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작업 지시를 따르지 않아 말싸움을 벌이다가 범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규빈 기자 (beanie@yna.co.kr)
#성동경찰서 #살인미수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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