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 삼성전자 납품 소식에 20%대 급등
박주연 기자 2024. 7. 29. 11:09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와이씨가 삼성전자와 1000억원대 반도체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0%대 급등 중이다.
와이씨는 이날 오전 11시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1.37% 오른 1만8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1017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39.85% 규모다. 공급 장비는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제품으로 전해졌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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