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2분기 매출액 9155억원…영업이익 27억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5일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155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의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주력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마진율도 지속 개선 중이지만 원료가격 약세로 인해 영업이익 회복세는 제한적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5일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155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의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주력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마진율도 지속 개선 중이지만 원료가격 약세로 인해 영업이익 회복세는 제한적이었다.
배터리소재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933억원과 13억원을 기록했다.
리튬, 니켈 등 주요 원료가격의 하락으로 1분기 대비 매출은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포항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의 가동 초기 높은 제조원가로 인한 음극재 재고평가손실 186억원이 발생했으나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니켈 양극재(N86, N87, NCA)의 판매량 증가와 수율 개선으로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기초소재사업은 포스코 전로 수리대수 감소와 포항제철소 4고로 개수로 각각 내화물과 생석회 판매가 감소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222억원과 14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해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니켈 단결정 양극재 양산을 개시한 뒤 수율향상으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저가형 전기차 제품군이 다양하게 출시됨에 따라 하반기 양극재 판매량 역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고소영·남규리·홍진희, 멍들게 한 헛소문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