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준·금지현 공기소총 10m 혼성 은메달 획득, 한국 첫 메달[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사격 대표팀 박하준-금지현이 27일(현지시각)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셩리하오-황위팅(중국)과의 공기소총 10m 경기 금메달 결정전에서 12-16으로 패배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앞선 본선 당시 박하준-금지현은 각각 315.2점, 316.2점으로 합계 631.4점을 쏴 중국(632.2점)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하고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정병혁 안경남 하근수 기자 = 한국 사격 대표팀 박하준-금지현이 27일(현지시각)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셩리하오-황위팅(중국)과의 공기소총 10m 경기 금메달 결정전에서 12-16으로 패배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앞선 본선 당시 박하준-금지현은 각각 315.2점, 316.2점으로 합계 631.4점을 쏴 중국(632.2점)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하고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금메달결정전에 나선 박하준-금지현은 1번째 시리즈(20.6 20.3)를 0.3점 차로 잡으며 순조롭게 시작했지만 2, 3, 4번째 시리즈를 내주며 2-6으로 끌려갔다.
타임아웃으로 흐름을 끊은 한국은 5번째 시리즈(20.8 20.7)를 0.1점 차로 잡아 4-6로 쫓아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한국은 14번째 시리즈(21.1 21.5)에서 중국에 잡히며 12-16으로 패배했다.
박하준-금지현은 비록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번 대회 첫 메달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ope@newsis.com, knan90@newsis.com,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동방신기 출신' 시아준수, 女 BJ에 협박당해…8억 뜯겼다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
- 태권도 졌다고 8살 딸 뺨 때린 아버지…심판이 제지(영상)
- 채림, 전 남편 허위글에 분노 "이제 못 참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