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벌크업 했나? ♥이종석도 놀랄 팔근육 자랑 “어때?”(이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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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육을 자랑했다.
7월 26일 공개된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아이유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 비하인드가 담겼다.
자카르타 공연을 앞둔 아이유는 "규모를 엄청 키워서 왔지 않나"라는 스태프 질문을 잘못 알아듣고 "근육이요?"라고 되물었고 "근육을 키워서 왔다는 줄. 근육이 좀 붙긴 했는데. 어때 (근육) 잘 나와? 근육이 중요하단 말이야. 어때?"라며 팔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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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육을 자랑했다.
7월 26일 공개된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아이유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 비하인드가 담겼다.
자카르타 공연을 앞둔 아이유는 "규모를 엄청 키워서 왔지 않나"라는 스태프 질문을 잘못 알아듣고 "근육이요?"라고 되물었고 "근육을 키워서 왔다는 줄. 근육이 좀 붙긴 했는데. 어때 (근육) 잘 나와? 근육이 중요하단 말이야. 어때?"라며 팔근육을 자랑했다. 이에 스태프는 "알 보여"라며 감탄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들의 엄청난 함성소리의 여파로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고. 아이유는 "귀 괜찮아요?"라는 물음에 "네? 진짜로 안 들려"라며 "어떻게 저렇게 목소리가 크지? 전곡을 다 따라 불렀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내일 공연 컨디션을 위해 자체 음소거를 한 아이유는 "아직도 믿기지 않아.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진짜로 귀가 떨어지는 줄 알았어. 진짜 너무 황홀해서 귀가 터질 것 같이 아픈데도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 어떻게 이게 공존할 수 있지? 너무 대박이었다. 이제 배고 고프고 힘들고 피곤하고 졸려서 빨리 가서 자야 할 것 같아. 그래야 내일 공연도 잘 할 수 있어"라며 속삭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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