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개막 전 '깜짝' 신기록, 입장권 970만 장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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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이 개막도 하기 전에 깜짝 신기록을 세웠다.
파리 올림픽은 45개 종목 중 입장권이 아직 판매 중인 종목도 있어 수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파리 올림픽 이전에 입장권이 가장 많이 팔렸던 올림픽은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830만 장)이었다.
AP통신은 이날 보도를 통해 "올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970만 장의 입장권이 판매됐다"며 "이번 파리 올림픽에는 입장권이 1000만 장 마련됐다. 여전히 빈자리가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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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애틀랜타 올림픽 830만 장 이후 '역대 최대'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이 개막도 하기 전에 깜짝 신기록을 세웠다.
27일(한국시간)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총 970만 장의 입장권이 팔렸다. 올림픽 입장권이 870만 장, 패럴림픽은 100만 장이다. 이는 역대 올림픽 중 최대 기록이다.
파리 올림픽은 45개 종목 중 입장권이 아직 판매 중인 종목도 있어 수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파리 올림픽 이전에 입장권이 가장 많이 팔렸던 올림픽은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830만 장)이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파리 올림픽이 3장씩 묶어 파는 방식 덕분에 수치적으로 많은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실제 관람석을 채우는 관객 수요는 보다 덜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AP통신은 이날 보도를 통해 "올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970만 장의 입장권이 판매됐다"며 "이번 파리 올림픽에는 입장권이 1000만 장 마련됐다. 여전히 빈자리가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kun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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