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 프러포즈에 '눈물' 가장 설렜다…'솔선재'는 행복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윤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가장 설렜던 장면에 대해 얘기했다.
이어 김혜윤은 "감히 아직 상상은 안되지만 저는 그 선재가 프러포즈 할 때 반지가 이렇게 손바닥 위에 있었던 장면이 있었는데, 감히 상상도 안되지만 굉장히 간접적으로 체험했을 때 이래서 프러포즈 반지를 받으면 눈물이 글썽이시는구나.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 굉장히 설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김혜윤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가장 설렜던 장면에 대해 얘기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싱글즈 매거진'에는 "임솔이 아닌 혜윤에게 선재는 어떤 의미야? 설렘 가득한 혜윤의 20Question I 싱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김혜윤은 "런던에 온 게 처음인데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경량 우산을 챙겨왔다. 너무 잘 썼다"고 런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어린 시절의 김혜윤 그리고 현재 김혜윤의 꿈'에 대해 김혜윤은 "어렸을 때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장래희망이 바뀌다가 엄마의 권유로 'TV에 나오는 직업을 해봐라'고 해서 연기자가 됐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 안 바뀌어서 이 직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민 첫사랑에 대해서 김혜윤은 "과분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마음에 든다. 그렇게 불러주신다면야"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이어 앞으로의 수식어로 듣고 싶은 말에 대해 그는 "국민 배우다. 다양한 역할을 하고 싶고, 스스로도 안 보여드린 모습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야심을 드러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가장 설렜던 장면으로는 벚꽃 소원 빌기, 놀이원공원 데이트를 꼽기도 했다.

이어 김혜윤은 "감히 아직 상상은 안되지만 저는 그 선재가 프러포즈 할 때 반지가 이렇게 손바닥 위에 있었던 장면이 있었는데, 감히 상상도 안되지만 굉장히 간접적으로 체험했을 때 이래서 프러포즈 반지를 받으면 눈물이 글썽이시는구나.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 굉장히 설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임솔과 선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에 김혜윤은 "이제 사랑으로서는 솔과 선재의 관계로서는 더 이상 앞길을 막을 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혜윤은 자신이 맡은 임솔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캐릭터를 분석하면서 굉장히 긍정적이고, 외유내강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사람이다. 그런 강한 (모습?) 그리고 단단한 점을 솔이한테 배웠다. 외면적으로 배운 점은 추위에 조금 강해지지 않았나. 추운 날 반팔 입고 촬영을 많이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싱' 기은세, 이번엔 주얼리만 '1억 넘게' 치장…명품 중독이네 | 텐아시아
- 도경완, 120억원 펜트하우스에서 알몸으로…♥장윤정 "애들도 따라해" 핀잔('마법의 성') | 텐아시
- [종합] 한보름, 전남친 아이 임신했는데…결국 배신 당했다 "기억 안 나" ('스캔들') | 텐아시아
- 홍수아, 성형 수술 후회 안 할 만 하네…꽃보다 빛나는 미모 | 텐아시아
- '공개연애 2번' 전현무, 사랑꾼이었네…"방송 10개 할 때도 귀싸대기 때려가며 여친 배웅" ('현무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