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바이담, 물에 풀면 젤리가 되는 입욕젤 '젤로비' 출시

박지우 인턴기자 2024. 7. 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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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바이담이 욕조물에 제품을 풀면 물이 젤리로 변하는 입욕젤, 멜팅 바스 '젤로비 JELLO.B' 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바이담


간단하게 물에 풀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젤리로 변한 물은 미끈하고 말랑한 촉감을 구현한다. 많은 소비자층, 특히, 커플들에게 특별한 이벤트와 같은 시간을 제공한다.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 파라벤 7종 무첨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마쳤으며, Y 존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들과 다르게 약산성으로 제조되어 사용 후에도 피부 건조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사진제공=바이담


100g짜리 3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9,000원으로 기존 제품 대비 36%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소비할 수 있다.

젤로비 JELLO.B 멜팅 바쓰 입욕젤은 성인상점 다락 온라인 쇼핑몰과 송파구 잠실 방이동에 위치한 제 3세대 성인용품 매장 '성인상점 다락'에서 직접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다.

박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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