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2분기 영업이익 491억원…전년비 22.2% ↑
이다솜 기자 2024. 7. 26. 16:49
지휘통제, 감시정찰, 항공·전자전 등 호조
"미래 사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개척 노력"
[서울=뉴시스]LIG넥스원 CI. (사진=LIG넥스원) 2024.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미래 사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개척 노력"
![[서울=뉴시스]LIG넥스원 CI. (사진=LIG넥스원) 2024.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26/newsis/20240726164954466pxxn.jpg)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LIG넥스원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047억원으로 10.8%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16억원으로 44.5% 늘었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전년 동기(1조926억원) 대비 25.2% 증가한 1조3682억원을, 누계 영업이익은 지난해(1084억) 대비 7.1% 증가한 1161억원을 기록했다.
LIG넥스원 측은 "지휘통제, 감시정찰, 항공·전자전 등의 분야에서의 사업 성과에 힘입어 매출규모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향후 유도무기, 유무인복합체계, 우주 등 핵심·미래기술 분야에서 인프라 확보를 추진하는 한편,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미래·신규 사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정 레이스 입은 손연재, 아들 등에 업고 놀이동산
- 이선민 서울 건물주였다 "20년 전 1억500만 매입, 현 시세는…"
- 김숙 "먹방 예능, 토하다가 잘렸다"
- 손예진 스타일링이 또…여우주연상보다 의상·헤어 화제
- 배용준·박수진, 근황 전해졌다…자녀들과 싱가포르 공항서 포착
- "이혼이나 당하고" 이승환, '사생활 비하' 윤서인에 5천만원 손배소
-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 "韓증시 이때부터 꺾인다"…김광석 교수가 꼽은 한국 증시 '4대 복병'
- 차가원·이승기, '전세 105억' 진실 공방 계속
- 타블로 16세 딸 하루, 라이즈 신곡 단독 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