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신곡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이틀 연속 1위…놀라운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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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신곡 '후'(Who)가 연일 상승세다.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2집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이틀(7월23, 24일 자)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후'는 24일 자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전날 대비 3계단 오른 3위에 올라 이 차트에서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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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신곡 '후'(Who)가 연일 상승세다.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2집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이틀(7월23, 24일 자)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에서 1위를 찍은 K-팝 솔로 가수는 지민과 정국뿐이라는 점에서 방탄소년단의 놀라운 인기를 엿볼 수 있다.
이 곡은 올해 발표된 K-팝 중 가장 많은 일일 스트리밍 수를 기록하며 19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3위로 진입했다. 일찌감치 글로벌 돌풍을 예고한 '후'는 계속 '톱 5'를 지키다가 발매 5일 차에 1위로 반등했다.
'후'는 24일 자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전날 대비 3계단 오른 3위에 올라 이 차트에서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 외에 한국, 베트남, 싱가포르, 파라과이 등 총 16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송'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후'는 강렬한 바운스와 기타 연주가 매력적인 곡이다. 중독성 있는 비트에 지민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곡의 흥행을 이끌고 있다. 지난 23일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서 선보인 무대는 외신의 호평을 받을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종료 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퍼포먼스 영상은 다양한 국가/지역의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을 장악했고 이러한 관심은 음원 차트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
한편 '후'는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하는 힙합 R&B 장르다. 섹시하고 당돌한 느낌의 비트와 리듬감에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라는 순애보적 가사가 더해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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