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스위스 '한 달 살기' 초호화 3층 저택 공개 "침실만 4개"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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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하며 초호화 저택을 공개했다.
그 후 알프스를 넘어 9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한 노홍철은 "이 방은 39만 원이다. 풍경도 풍경이지만 (호텔이) 가까이 봐도 너무 예쁘고 멀리서 보면 영화 같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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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

25일(화)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혀를 내두른 스위스 요즘 물가 (실제상황, 스위스1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하며 초호화 저택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노홍철은 스위스 취리히에 도착한 뒤 바이크 샵을 방문했다. 그는 "내가 스위스에서 늘 해보고 싶던 거 중 하나가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거다"라고 밝혔다.
카우마제에 있는 숙소에서 노홍철은 "스위스는 물가가 유명하다, 1박에 34만 원이다"라며 "성수기라 이 방도 겨우 구한 숙소다"라며 "스위스는 뷰가 어딜 가나 기가 막힌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커튼을 쳐야 한다"라며 방을 공개했다.
다음 날 카우마제 호수로 향한 노홍철은 "이 물을 보고 그냥 지나친다는 건 그야말로 제정신이 아닌 거다. 물 밖에서 볼 때랑 물 안에서 볼 때가 항상 느낌이 다르다. 역시 인생은 늘 설레는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그 후 알프스를 넘어 9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한 노홍철은 "이 방은 39만 원이다. 풍경도 풍경이지만 (호텔이) 가까이 봐도 너무 예쁘고 멀리서 보면 영화 같다"라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노홍철은 한 달 살기를 할 숙소에 도착했다. 앞서 '스위스 홍철투어'를 모집했는데, 총 3,0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예고한 바 있다. 숙소는 알프스와 호수에 둘러싸인 곳으로 3층짜리 스위스 전통가옥이었다.
iMBC 유정민 | 사진 '노홍철'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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