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스위스 '한 달 살기' 초호화 3층 저택 공개 "침실만 4개" [소셜in]

유정민 2024. 7. 26.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홍철이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하며 초호화 저택을 공개했다.

그 후 알프스를 넘어 9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한 노홍철은 "이 방은 39만 원이다. 풍경도 풍경이지만 (호텔이) 가까이 봐도 너무 예쁘고 멀리서 보면 영화 같다"라며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홍철이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화)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혀를 내두른 스위스 요즘 물가 (실제상황, 스위스1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하며 초호화 저택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노홍철은 스위스 취리히에 도착한 뒤 바이크 샵을 방문했다. 그는 "내가 스위스에서 늘 해보고 싶던 거 중 하나가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거다"라고 밝혔다.

카우마제에 있는 숙소에서 노홍철은 "스위스는 물가가 유명하다, 1박에 34만 원이다"라며 "성수기라 이 방도 겨우 구한 숙소다"라며 "스위스는 뷰가 어딜 가나 기가 막힌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커튼을 쳐야 한다"라며 방을 공개했다.

다음 날 카우마제 호수로 향한 노홍철은 "이 물을 보고 그냥 지나친다는 건 그야말로 제정신이 아닌 거다. 물 밖에서 볼 때랑 물 안에서 볼 때가 항상 느낌이 다르다. 역시 인생은 늘 설레는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그 후 알프스를 넘어 9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한 노홍철은 "이 방은 39만 원이다. 풍경도 풍경이지만 (호텔이) 가까이 봐도 너무 예쁘고 멀리서 보면 영화 같다"라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노홍철은 한 달 살기를 할 숙소에 도착했다. 앞서 '스위스 홍철투어'를 모집했는데, 총 3,0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예고한 바 있다. 숙소는 알프스와 호수에 둘러싸인 곳으로 3층짜리 스위스 전통가옥이었다.

노홍철은 "기사에 내 집처럼 기사가 났더라. 너무너무 관심 감사하고 영광이지만 내 집이 아니다. 빌린 거다"라며 정정했다.

iMBC 유정민 | 사진 '노홍철'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