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더위사냥축제'…물총 싸움하는 관광객

이덕화 2024. 7. 26.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오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강원도 대표 여름축제 '2024년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물총 싸움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10회째를 맞는 올해 축제는 '익사이팅 섬머(Exciting summer)'를 주제로 땀띠귀신사냥 워터워, 더위사냥 물풀장, 물대포, 물양동이 퀴즈, 광천수 족욕체험, 광천선굴 트렉터 여행, 꿈의대화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창=뉴시스] 이덕화 기자 = 26일 오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강원도 대표 여름축제 '2024년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물총 싸움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10회째를 맞는 올해 축제는 '익사이팅 섬머(Exciting summer)'를 주제로 땀띠귀신사냥 워터워, 더위사냥 물풀장, 물대포, 물양동이 퀴즈, 광천수 족욕체험, 광천선굴 트렉터 여행, 꿈의대화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사진=평창군 제공) 2024.07.26. 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