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CEO 현영, 뉴진스 팬 딸 위해 日 여행→명품 쇼핑 여유(현영누나누나의)

이하나 2024. 7. 26.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7월 25일 '현영누나누나의' 채널에는 '뉴진스 보러 간 일본에서 아들과 대판 싸우고 온 현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현영은 뉴진스 도쿄돔 팬미팅 티켓을 공개하며 "정말 어렵게 사이트를 뒤지고 뒤져서 SS석 자리를 마련했다. 열심히 노력한 최다은을 위한 선물"이라며 "티켓을 준비해서 내일 일본으로 떠난다.태혁이랑 저는 챗GPT가 짜준 여행 스케줄로 여행을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현영누나누나의’ 채널 영상 캡처)
(사진=‘현영누나누나의’ 채널 영상 캡처)
(사진=‘현영누나누나의’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현영이 뉴진스 팬인 딸을 위해 일본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월 25일 ‘현영누나누나의’ 채널에는 ‘뉴진스 보러 간 일본에서 아들과 대판 싸우고 온 현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현영은 뉴진스 도쿄돔 팬미팅 티켓을 공개하며 “정말 어렵게 사이트를 뒤지고 뒤져서 SS석 자리를 마련했다. 열심히 노력한 최다은을 위한 선물”이라며 “티켓을 준비해서 내일 일본으로 떠난다.태혁이랑 저는 챗GPT가 짜준 여행 스케줄로 여행을 할 거다”라고 말했다.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현영은 “오늘 저녁 7시에 다은이는 뉴진스 팬미팅을 가고 저는 최태혁하고 챗GPT가 추천해주는 맛집이나 볼거리로 놀러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지만, 피곤을 이기지 못하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

여행 2일 차 현영은 디지털 아트 뮤지엄을 찾았지만, 티켓을 미리 예약하지 않아 들어가지 못했다. 바로 함박스테이크 맛집으로 간 현영은 유창한 영어로 주문을 하는 딸 모습에 흐뭇해했다.

유기농 디저트 맛집에서 현영의 딸과 아들이 티격태격하자, 현영은 싸움을 중재하려고 했지만 “얘네 둘이 이렇게 싸운다”라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영은 명품 매장이 가득한 오모테산도에서 쇼핑을 즐겼다. 현영은 “애들은 호텔에서 잠깐 놀고 쇼핑을 좀 하러 가보겠다. 지금 엔화가 싸서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명품부터 시작해서 값나가는 브랜드들이 훨씬 싸다. 너무 고생했으니까 하나만 사겠다”라며 가방 등을 구매했다.

지난 여행 때 가지 못했던 생선구이 맛집에 온 현영은 게임 삼매경인 아들을 다그쳤지만, 고집을 부리는 아들때문에 한숨을 쉬었다. 이후 현영 가족들은 도쿄에서 1시간 정도 전철을 타고 ‘쇼! 음악중심’ 일본 공연장을 찾았고, 현영 딸은 엔믹스와 라이즈 등을 봤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