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대전지부, 대전천 수해복구 자원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와 지부 산하 5개 지회는 26일 중구 옥계교에서 삼천교까지 진흙과 부유물 등 오물 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시지부에 따르면 폭염경보가 내린 이날 120여 명의 회원들은 0시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대전 중구 옥계교를 시작으로 삼천교에 이르기까지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장마에 떠내려온 오물을 수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와 지부 산하 5개 지회는 26일 중구 옥계교에서 삼천교까지 진흙과 부유물 등 오물 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시지부에 따르면 폭염경보가 내린 이날 120여 명의 회원들은 0시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대전 중구 옥계교를 시작으로 삼천교에 이르기까지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장마에 떠내려온 오물을 수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지부와 5개구 각 지회는 더불어 사는 사회와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 돕기 활동 등 매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준호 회장은 "0시 축제를 앞두고 대전의 3대 하천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크지만 시민 모두가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연맹 차원에서 수해 복구가 끝날때까지 봉사 활동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전CBS 인상준 기자 sky0705in@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탄핵청원 2차 청문회 "나가세요" vs "퇴장하겠다"[노컷브이]
- "오바마도 곧 지지 선언"…해리스 美민주당 후보 굳히기
- "환불되긴 하는거냐" 티몬에 수백명 몰려 '대혼선'(종합)
- '내 차 흡집내서'…고양이 70마리 잔혹 살해 20대 '감형'
- 코로나 입원환자, 최근 3주 새 3.6배↑…백일해 등도 동시 확산
- '호우 피해' 물가 총력 대응…배추·무 1일 300톤씩 공급
- [단독]'임금·가맹비도 체불' 해운대 놀이교육시설, 운영난 방치했나?
- 티몬 뒤늦게 현장 환불 시작…'뿔난 소비자' 900명 본사 앞으로
- 尹대통령 지지율 28%…국민의힘 35%, 민주당 27%
- 노경필·박영재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장녀논란' 이숙연은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