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녀석’ 문세윤, 친분으로 뉴진스 섭외 가능? “두번 만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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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뉴진스와의 친분을 자랑한다.
오프닝에서 김준현은, 지난주 일본 일정으로 녹화에 불참한 문세윤에게 "뉴진스랑 촬영한 것 맞지?"라며 부러운 시선을 보낸다.
김준현도 "뉴진스 오면 스태프들도 옷도 좀 갖춰 입고"라며 제작진에게 설레발을 치지만 문세윤은 카메라를 향해 "뉴진스 부탁합니다"라며 공손하게 인사를 올린다.
이를 본 멤버들은 "뉴진스랑 친분 없지?"라며 뒤늦게 상황 파악에 나서고 문세윤은 "친분이 왜 없어? 나 두 번 만났잖아"라며 여전히 거들먹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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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세윤이 뉴진스와의 친분을 자랑한다.
7월 26일 코미디TV에서 방송되는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소도시의 숨은 맛집을 찾아 떠나는 ‘소도시 힘숨맛’ 특집으로 정선 먹방이 펼쳐진다.
오프닝에서 김준현은, 지난주 일본 일정으로 녹화에 불참한 문세윤에게 “뉴진스랑 촬영한 것 맞지?”라며 부러운 시선을 보낸다. 김해준도 “우리 같이 영상 통화라도 하게 해주시지”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고, 황제성도 “우리 그걸로 분량 뽑을 수 있는데”라고 말한다.
이에 문세윤은 “영상통화로 되겠니? 한 번 만나야지”라며 거드름을 피우고, 이 말에 황제성과 김해준은 뛸 듯이 기뻐한다. 김준현도 “뉴진스 오면 스태프들도 옷도 좀 갖춰 입고”라며 제작진에게 설레발을 치지만 문세윤은 카메라를 향해 “뉴진스 부탁합니다”라며 공손하게 인사를 올린다.
이를 본 멤버들은 “뉴진스랑 친분 없지?”라며 뒤늦게 상황 파악에 나서고 문세윤은 “친분이 왜 없어? 나 두 번 만났잖아”라며 여전히 거들먹거린다.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았던 멤버들은 “힘을 써 볼 수 있다. 두 번이면 인연이다”라며 서로를 위로해 웃음을 안긴다. 오후 8시 방송.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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