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예비신부 '아형' PD 누구길래?…서장훈은 눈치챘다

신영선 기자 2024. 7. 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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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예비신부가 '아는 형님' 출신 PD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면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고정 출연자인 민경훈이 연출을 맡았던 A씨와 인연을 맺고 사랑을 결실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서장훈은 '아는 형님' 촬영 전날 민경훈의 부재중 전화를 보고 결혼을 직감했다고 밝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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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이 화제다. 사진=한국아이닷컴DB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민경훈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예비신부가 '아는 형님' 출신 PD인 것으로 밝혀졌다.

스타뉴스 측은 26일 민경훈의 예비신부가 방송국 PD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고정 출연자인 민경훈이 연출을 맡았던 A씨와 인연을 맺고 사랑을 결실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A씨는 현재 '아는 형님' 연출을 맡고 있지 않으며, 새 프로그램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다. 민경훈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 발표 비하인드와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 스토리가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서장훈은 '아는 형님' 촬영 전날 민경훈의 부재중 전화를 보고 결혼을 직감했다고 밝힐 예정. 민경훈은 "여자친구와는 '아는 형님'을 매개로 만났다"며 "비슷한 취미로 가까워졌다"고 고백, 앞서 '방송 종사자'라고 밝힌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한 '아는 형님' 촬영 현장에 예비 신부가 등장할지도 관심이다.

한편, 민경훈은 오는 11월 결혼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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