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스테이트, 2024년도 협력사 상생협력 초청 간담회 성료

KT에스테이트가 자산관리 협력사들과 지속적인 소통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24년도 협력사 상생협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KT우면연구센터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시설물 유지 관리 분야 대표와 임직원 약 110명이 참석했다.
KT에스테이트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지속적인 상생협력과 동반성장를 위해 협력 관계를 다지는 행사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간담회에서는 KT에스테이트의 협력사 운영 비전 공유와 함께 협력사와의 건전한 순환 구조와 파트너십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과 동반성장을 주제로 한 토론도 진행됐다.
또한 우수한 시공능력과 공로를 인정해 ㈜유강이앤씨, 센추리테크㈜ 등 총 17개 협력사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했다. 우수협력사에게는 인증패와 함께 중요 공사 및 긴급 공사 우선지명을 통한 입찰참여 기회 확대, 안전보건 인증 평가 비용 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KT에스테이트 최남철 대표이사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기본과 원칙을 통한 안전관리와 당사의 자산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협력사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KT에스테이트와 거래 관계에서 청렴하고 공정한 거래를 보장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상생 협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력사인 유강이앤씨 이성호 대표는 “협력사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으신 KT에스테이트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며 “우수시공품질을 확보하고 안전사고가 없는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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