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이어 남창희까지…겹경사 터졌다

윤소윤 기자 2024. 7. 2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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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남창희와 함께 ‘조남지대’로도 활동한 조세호(오른쪽). 사진 스포츠경향DB



방송인 남창희가 열애 중이다.

26일 남창희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는 “남창희가 비연예인 여성과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남창희는 조세호, 홍진경 등 지인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등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있다고 알려졌다.

‘조남지대’로 활동하는 절친 방송인 조세호가 9세 연하의 회사원과의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가운데, 남창희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남창희는 지난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해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시절 학생답지 않은 노련한 화술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코미디빅리그’ ‘세 얼간이’ ‘주간 아이돌’ ‘한국인의 식판’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논스톱5’ ‘프라하의 연인’ ‘별에서 온 그대’ ‘미스터 션샤인’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2019년에는 조세호와 함께 그룹 조남지대를 결성해 ‘좋은 집이 무슨 상관이에요’ ‘바보야 왜그래’ ‘한 겨울날의 꿈’ ‘그녀는 날 친구라 불러’ 등 앨범도 발매했다.

윤소윤 온라인기자 yoonsoyo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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