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티메프 미수금 64억 원‥철거 건은 시공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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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체 한샘이 티몬·위메프의 정산 지연으로 미수금이 64억 원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티몬·위메프로부터 지난 5월 거래 건부터 정산받지 못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미수금은 64억 원에 이릅니다.
한샘은 티몬·위메프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정산금 지급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한샘 측은 아직 계약 해지를 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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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체 한샘이 티몬·위메프의 정산 지연으로 미수금이 64억 원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티몬·위메프로부터 지난 5월 거래 건부터 정산받지 못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미수금은 64억 원에 이릅니다.
이에 따라 한샘은 티몬·위메프를 통해 인테리어 시공이나 가구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직접 취소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철거를 이미 진행한 경우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사를 정상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샘이 손실을 감수한 금액은 6억 원가량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샘은 티몬·위메프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정산금 지급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한샘 측은 아직 계약 해지를 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준홍 기자(jjh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621231_36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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