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재산 이렇게 모았다 “죽어도 손 안 댔던 돈” 재테크 팁 공개 (최화정이에요)

하지원 2024. 7. 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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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이 재테크 비결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최화정은 "나는 너무 늦게 안 거 같다. 20, 30대분 구독자 분들은 좀 알았으면 좋겠다. 좋은 옷, 구두라도 좋으니까 그거를 사기 위해 어떻게 돈을 모으고 저축을 하고, 계획을 세우는 게 좋은 거 같다. 카드를 이만큼 썼으면 지금 이거는 줄여야하고 이런 계획이 없으면 나중에 큰일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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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최화정이에요’ 캡처
채널 ‘최화정이에요’ 캡처
채널 ‘최화정이에요’ 캡처
채널 ‘최화정이에요’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재테크 비결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7월 25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50만 구독자 기념 Q&A를 진행했다.

이날 최화정은 재테크 비결, 돈 관리법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최화정은 "처음에는 저축을 많이 했다. '쓸 거 다 쓰는 것 같은데 저축하냐'고 하는데 안 써야 할 돈은 죽어도 손대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최화정은 "예전에는 돈을 모르는 게 미덕이었다. 돈 얘기를 많이 하면 되바라졌다고 하고 되게 놀라고 그랬는데 요즘은 진짜 돈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최화정은 "나는 너무 늦게 안 거 같다. 20, 30대분 구독자 분들은 좀 알았으면 좋겠다. 좋은 옷, 구두라도 좋으니까 그거를 사기 위해 어떻게 돈을 모으고 저축을 하고, 계획을 세우는 게 좋은 거 같다. 카드를 이만큼 썼으면 지금 이거는 줄여야하고 이런 계획이 없으면 나중에 큰일 난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내가 못 사더라도 임장 같은 거 다녀보는 것도 마음의 동기부여가 되는 거 같다. 돈을 안다는 것은 엄청 중요하다. 그거를 좀 일찍 눈을 뜨면 세상 살기에 편하고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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