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초능력자 되나…"'더 원더 풀스' 제안받고 검토 중"

문화영 2024. 7. 26.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초능력자로 연기 변신을 할지 주목된다.

'더 원더 fools'는 원래 '더 B팀'으로 알려진 드라마다.

그러나 이 작품은 '더 원더 fools'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탄생하며 원작 없이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로 기획 및 제작된다.

'더 원더 fools'의 공개 플랫폼과 공개 날짜는 미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플랫폼·공개 날짜 미정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새 드라마 '더 원더 fools'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인천국제공항=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초능력자로 연기 변신을 할지 주목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차은우가 드라마 '더 원더 fools('더 원더 풀스)'(가제)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더 원더 fools'는 원래 '더 B팀'으로 알려진 드라마다. '더 B팀'은 자신의 의사 없이 초능력을 구사하는, '하자 있는 초능력자'들을 다른 작품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더 원더 fools'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탄생하며 원작 없이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로 기획 및 제작된다.

현재 차은우는 극 중 비밀은 많고 정은 없는 의문의 낙하산 공무원 이운정 역을 검토 중이다. 이운정은 누구에게도 좀처럼 곁을 내주지 않는 외로운 인물이지만 어떤 여성을 만나게 되면서 '우리'의 의미를 깨닫는다.

연출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시리즈와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이 맡고 극본은 영화 '극한직업'을 각색한 허다중 작가가 맡는다. 유인식 감독과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함께한 강은경 작가는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더 원더 fools'의 공개 플랫폼과 공개 날짜는 미정이다.

culture@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