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임앤컴퍼니, 항공 시뮬레이터 회사 쓰리디아이 인수

김시균 기자(sigyun38@mk.co.kr) 2024. 7. 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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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임앤컴퍼니는 항공 영상 설루션 기술을 보유한 쓰리디아이를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쓰리디아이는 실제 상황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해당 기술과 관련해 37건의 산업 및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으며, 효율성 높은 훈련용 시뮬레이터를 제공하고 있다고 오하임앤컴퍼니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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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임앤컴퍼니는 항공 영상 설루션 기술을 보유한 쓰리디아이를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쓰리디아이는 실제 상황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해당 기술과 관련해 37건의 산업 및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으며, 효율성 높은 훈련용 시뮬레이터를 제공하고 있다고 오하임앤컴퍼니 측은 소개했다.

나형균 오하임앤컴퍼니 대표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글로벌 확장이 가능하고 관련 분야에 최고 기술을 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오던 중 쓰리디아이가 가진 시뮬레이터 관련 독보적 기술력과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사업에 매력을 느껴 이번 인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 대표는 이어 “인수 이후 쓰리디아이가 보유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전투기 관련 시뮬레이터 사업을 확장하고 낙하산 시뮬레이터, 디지털 트윈, 레저용 시뮬레이터,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비롯한 관련 산업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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