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뜨거운 인기 속 “아빠, 이름 잃어버렸다고” 무슨 일? (아침마당)

하지원 2024. 7. 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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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사랑이 아버지와의 근황을 전했다.

별사랑은 7월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출연했다.

이에 별사랑은 "아버지가 많이 외향적이신데 이름을 잃어버리셨다더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별사랑은 "어딜 가든지 '별사랑 아빠'로 이름이 된 거다. 그걸 되게 즐기신다"며 "식당에 가시고 어디 모임에 가시고 하셔도 자기 이름 필요 없다고 '별사랑 아빠'면 된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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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별사랑 하이량/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별사랑이 아버지와의 근황을 전했다.

별사랑은 7월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요즘 별사랑씨 같은 경우 많은 인기를 얻었다. 부모님 어깨가 으쓱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별사랑은 "아버지가 많이 외향적이신데 이름을 잃어버리셨다더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별사랑은 "어딜 가든지 '별사랑 아빠'로 이름이 된 거다. 그걸 되게 즐기신다"며 "식당에 가시고 어디 모임에 가시고 하셔도 자기 이름 필요 없다고 '별사랑 아빠'면 된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별사랑은 "내가 인기를 누린다기보다 아빠가 많이 누리시는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별사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MBN '현역가왕'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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