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 ,2분기에 2.8% 성장…1분기 1.4%의 배(1보)
김재영 기자 2024. 7. 25. 21:37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2분기(4월~6월)에 직전분기 대비 후 연율환산으로 2.8% 커졌다고 25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재화와 상품의 총생산고 변동률을 통한 분기 경제성장률이 연율 2.8%라는 것으로 1분기의 확정치 1.4%의 배에 해당된다.
또 시장 예상치인 1.9%를 훌쩍 넘어서는 좋은 실적인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수혁, 中 팬미팅 혹사 논란 해명…"12시간은 와전, 팬들도 고생해"
- 엔하이픈 정원 "공부 진짜 못해…父, 가르치다가 포기"
- 심장내과의 첫 두쫀쿠 후기 화제…"저항할 수 없는 맛"
- 차은우, 母 법인으로 200억 탈세 의혹 "적극 소명"
- 김영철 "아버지 술 마시면 싸움…형 교통사고 떠나"
- '지드래곤 열애설' 김고은, 일본서 포착…"제일 예뻐"
- 흑백요리사 천상현 암 투병 고백 "폐 두 번 절제…머리 종양도"
- '미국 출국'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 공항에 1시간 가량 억류
- 혼전 임신 김지영 계단에서 넘어져 "아이만 안전하길"
- "한 집에 한 침대 쓴다"…쌍둥이 형제와 연애 중인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