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2분기 영업손실 78억…적자 지속
김종윤 기자 2024. 7. 25. 1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로보틱스(454910)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78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4억 원으로 10.1% 늘었고, 순손실은 37억 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4억 원 늘었다.
두산로보틱스는 북미 시장에 주력해 매출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두산로보틱스(454910)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78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4억 원으로 10.1% 늘었고, 순손실은 37억 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4억 원 늘었다. 미국 자동화 로봇 박람회인 '오토메이트 2024' 참여 비용이 추가된 영향이다.
두산로보틱스는 북미 시장에 주력해 매출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 북미 지역 매출은 지난해 대비 155% 늘었다.
올해 안에 물류·운송 과정에서 물건을 정렬하거나 적재하는 가반하중(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 무게) 30㎏의 협동로봇 'P시리즈'를 출시해 북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