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2분기 31억 영업 적자…"신약 임상시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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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009420)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4년도 2분기 매출액 316억 원, 영업 적자 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올 2분기에는 국내 영업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4% 늘어난 281억 원을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정승원 한올바이오파마 대표는 "꾸준한 R&D 투자를 통한 혁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국내외 매출 성장과 비용의 효율적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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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한올바이오파마(009420)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4년도 2분기 매출액 316억 원, 영업 적자 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미국 이뮤노반트가 갑상선안병증(TED) 임상 3상과 만성 염증성 다발초성 신경병증(CIDP)에 대한 임상 2b상에 진입하면서 발생했던 경상기술료가 올해는 발생하지 않으면서 수익성이 다소 둔화한 결과다.
다만, 올 2분기에는 국내 영업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4% 늘어난 281억 원을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주요 품목은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 전립선암 및 중추성 성조숙증 치료제 '엘리가드', 비흡수성 항생제 '노르믹스' 등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올해 신약 연구개발 사업을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 일례로 하반기에는 대웅제약과 뉴론 파마슈티컬즈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파킨슨병 치료제 'HL192' 임상 1상 탑라인(Top-line) 결과를 발표한다.
정승원 한올바이오파마 대표는 "꾸준한 R&D 투자를 통한 혁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국내외 매출 성장과 비용의 효율적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ca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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