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사적 대화 또 풀렸다, 하이브 집안 싸움 격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사적 대화가 또 공개됐다.
7월 25일 디스패치는 민 대표가 어도어 임원 A씨, 무속인 등과 나눈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하며 민 대표가 성희롱 피해를 당한 여직원 B씨를 외면하고, 뉴진스 멤버들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사적 대화가 또 공개됐다.
7월 25일 디스패치는 민 대표가 어도어 임원 A씨, 무속인 등과 나눈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하며 민 대표가 성희롱 피해를 당한 여직원 B씨를 외면하고, 뉴진스 멤버들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수위 높은 문구가 담긴 이 카카오톡 대화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네티즌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어도어 측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어도어 측은 앞서 24일 사적 대화 유출 논란과 관련해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어도어 측은 민 대표가 쏘스뮤직 연습생이었던 뉴진스 멤버를 어도어에서 데뷔시켰다는 내용의 디스패치의 23일자 보도에 대해 "기사 내용은 추측에 기반해 재구성된 허위 사실”이라며 "개인 메시지를 짜깁기해 소스를 제공한 하이브에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어도어 측은 하이브 전 대표이사 박지원을 비롯한 임원진을 업무방해, 전자기록 등 내용탐지,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정보통신망침해 등),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하이브 측도 24일 "민희진 대표는 지금까지 하이브에 노트북 등 어떠한 정보자산도 제출한 바 없고 감사에도 응한 적 없다"며 무고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에 앞서 하이브 측은 민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 하이브의 또 다른 레이블이자 그룹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민 대표에게 5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낸 상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국대까지 패스한 시합 자격 박탈…박연수 “내탓이지만 억울”[전문]
- 고소영, ♥장동건 유전자 반반 물려받은 10살 딸 공개‥벌써 우월하네
- 양정아♥김승수 “한남동 60평 동거→이란성 쌍둥이 임신 8월 결혼?” 부인 (미우새)[어제TV]
- 청순 손나은의 비키니라니‥너무 핫한 YG 공주님
- 핫한 이주연, 손바닥만한 강렬 레드 비키니‥몸매 자랑할만
- 장신영, ♥강경준 불륜에도 커플 사진 삭제NO→응원 댓글 봇물
- 혜리, 탄수화물 끊고 쏙 들어간 납작배‥크롭티 입을 맛 나네
- 아옳이 이혼 후 근황, 스윔수트도 원피스처럼 소화하는 우아함
- 제2의 현빈♥손예진 나올까‥‘또’ 만난 극중 커플 [스타와치]
- 윤하, 손흥민과 진한 포옹했는데 파파라치 외면 “조금 서운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