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린 한국지엠 대법원 판결[경향포토]
정지윤 기자 2024. 7. 25. 13:53

25일 한국지엠 2차 사내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2차 하청업체는 파견 관계를 인정하지 않은 대법원 선고에 항의하며 스프레이로 "비정규직 다죽이는 대법원 규탄"이라는 글을 도로에 쓰고 있다. 2024.7.25. 정지윤 선임기자한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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