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솔로 위해 40여 곡 직접 작곡, 핫한 뉴진스 스타일도 고민했는데”(철파엠)

이슬기 2024. 7. 2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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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이 솔로 앨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승훈은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타이틀곡 후보가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승훈은 "저는 마지막까지 좀 뉴욕 스윙. 요즘에 또 우리 뉴진스 분들이 해서 한창 핫하잖아요. 그래서 뮤직스윙 곡도 준비를 했었는데. 그런 좀 탈락된 곡들이 있다"라며 아쉬움과 함께 2집에 대한 기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승훈은 지난 1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MY TYP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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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위너 이승훈이 솔로 앨범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솔로 가수로 돌아온 이승훈이 출격했다.

이날 이승훈은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타이틀곡 후보가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제가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40여 곡 정도를 작곡 작사를 했다. 한 3~4년 동안 어떻게 보면 10분의 1 경쟁률을 뚫고 나왔구요"라고 답했다.

이승훈은 "저는 마지막까지 좀 뉴욕 스윙. 요즘에 또 우리 뉴진스 분들이 해서 한창 핫하잖아요. 그래서 뮤직스윙 곡도 준비를 했었는데. 그런 좀 탈락된 곡들이 있다"라며 아쉬움과 함께 2집에 대한 기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승훈은 지난 1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MY TYPE]를 발표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 그만의 음악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호평 속 이 앨범은 아이튠즈서 8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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