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마리화나 합법화'에 관련주 강세…오성첨단소재 10%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마리화나 합법화'를 내세우면서 마리화나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18분 오성첨단소재(052420)는 전거래일 대비 10.44%(198원) 오른 2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첨단소재는 본래 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 전문 기업이지만, 2018년 사업 다각화를 위해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을 설립했다.
이 때문에 오성첨단소재는 대표적인 '마리화나 관련주'로 분류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마리화나 합법화'를 내세우면서 마리화나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18분 오성첨단소재(052420)는 전거래일 대비 10.44%(198원) 오른 2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머릿지코퍼레이션(900100)는 전거래일 대비 4.36%(90원) 상승한 2155원을 기록했다.
오성첨단소재는 본래 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 전문 기업이지만, 2018년 사업 다각화를 위해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을 설립했다. 카나비스메디칼은 카이스트와 함께 마리화나 화학물질 '카나비노이드'를 이용한 의료용 대마를 연구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성첨단소재는 대표적인 '마리화나 관련주'로 분류된다.
애머릿지는 의류 소매와 함께 카나비스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업체다. 합법적인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를 통해 납품 받은 카나비스 상품을 미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소재한 판매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hyun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 해외 파견 간 새 남자 여럿과 외도…딸 데리고도 만났다" 충격
- "화려한 속옷 엄마, 친구 남편과 바람…도와달라" 고2 딸의 '눈물'
- 구준엽, 故서희원 동상 직접 만들었다…1주기 맞춰 제막식
-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48만원 쓴 남편 "왜 휴대전화 몰래 봐" 되레 짜증
- 결혼식 올렸는데 치매로 기억 못해…39년 함께 산 아내와 '두 번째 웨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7년 동거 후 이별…잠시 함께 사는데 알몸으로 지내는 남친, 다시 찝쩍대나"
- '잠적 논란' 배우 장동주 "휴대폰 해킹 후 협박 당해…수십억 뜯겨 빚더미"
-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별세…"고통없이 쉬길" 남친이 전한 비보
- '강남 분유' 압타밀 리콜에 맘카페 '벌집'…당근엔 미개봉품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