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급락에도 비트코인은 선방, 6만5000달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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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급락했음에도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를 유지하는 등 선방하고 있다.
25일 오전 7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27% 하락한 6만572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6만7113달러, 최저 6만5219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욕증시의 급락에도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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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뉴욕증시가 급락했음에도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를 유지하는 등 선방하고 있다.
25일 오전 7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27% 하락한 6만572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6만7113달러, 최저 6만5219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욕증시의 급락에도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는 기술주 폭락세가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뉴욕증시는 테슬라발 충격으로 3대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 다우는 1.25%, S&P500은 2.32%, 나스닥은 3.64% 각각 급락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의 낙폭이 컸다. 이는 2022년 10월 이후 일일 최대 낙폭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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