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차은우에 질투 폭발 “♥소이현, 잘생겨서 子 삼고 싶다고” [Oh!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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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이 차은우를 극찬하는 소이현을 질투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이런 사람 무조건 피하세요 인소부부가 뽑은 최악의 애인 유형은 과연?!'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무엇보다 인교진은 "최상의 애인 월드컵을 할까 하다가"라며 소이현을 향해 "오늘 오는데 차은우 동영상을 보더니 잘생겼다고. 내가 옆에서 눈을 이렇게 뜨고 있는데 이런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라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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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인교진이 차은우를 극찬하는 소이현을 질투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이런 사람 무조건 피하세요 인소부부가 뽑은 최악의 애인 유형은 과연?!’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인교진은 "우리는 결혼 10년 차다. 그리고 우리가 살다보니까 이런 면은 이렇더라 잘 알게 된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게 됐다”라며 최상이 아닌 '최악의 애인 월드컵'을 준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무엇보다 인교진은 “최상의 애인 월드컵을 할까 하다가”라며 소이현을 향해 “오늘 오는데 차은우 동영상을 보더니 잘생겼다고. 내가 옆에서 눈을 이렇게 뜨고 있는데 이런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라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너무 아들 삼고 싶은 거다. 얼마나 뿌듯할까?”라면서도 인교진에 “오빠도 잘생겼다”고 뒤늦게 수습했다. 이에 인교진은 “됐어 늦었어”라고 받아쳤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이현 인교진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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