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이진숙 불러 귀엣말로 경고
안은나 기자 2024. 7. 24. 16:05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최민희 위원장이 이 후보자가 선서문 제출 후 인사를 하지 않고 가자 다시 불러 귀엣말로 "저하고 싸우려고 하시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2024.7.24/뉴스1
coinlock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차량 뒷좌석에서 남친과 특정 행위?…진짜 미친 사람 되는 것"
- 뇌처럼 변한 울퉁불퉁 두피…희귀 질환 23세 청년, 대수술 끝에 새 삶
- 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 "대출 많아…서초구 우면산 집은 안올라"
- 정가은 "샤워 장면 촬영 중에 男스태프들 계속 지나다녀…울면서 찍었다"
- 남궁민, 48세에 아빠 됐다…진아름과 결혼 4년만 득남에 축하 물결(종합)
- '1200억 유산 불화설' 구준엽 측 "장모가 음식도 챙겨줘, 다른 문제없다"
- 소지섭, 1억 사비 들여 '김부장' 팀 300명에 순금 선물…통큰 진심
- 남성 댄서 앞에서 무릎 꿇고 지퍼 내린 비비…"성적 행위 연상" 논란
- 이창훈 "전성기때 '강남 큰 손'…지갑에 현금 1억5000만원 넣고 다녔다"
- "일본 에로배우 할 바엔 쿠팡 상하차라도 해라" 핀잔 들은 고영욱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