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소프트, 스마트한 시흥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

경기도 시흥의 대표 IT기업 해나소프트가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다양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해나소프트는 주민 참여형 시스템부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시정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흥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나소프트가 주도한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는 주민참여형 시스템이다. 시흥시주민참여 예산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투명하고 민주적인 예산 운영을 실현했다.
또 초등돌봄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부담을 덜어줘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시정 분야 역시 눈에 띄는 기여를 했다. 해나소프트는 시흥시의 행정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스마트시정 시스템을 구축하여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민원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의 요구와 불편 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했고 호조벌 불법 이력관리 시스템을 통해 불법 행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기도 했다.
해나소프트는 또 시흥시 박물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보호와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벅스리움 및 오이도 박물관 홈페이지를 구축해 시민들이 손쉽게 박물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역 창업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국공대 창업보육센터와 경기산학융합원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을 지원하고 산학 협력을 통한 창업 지원을 강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해나소프트는 관내 대학과 협력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한국공학대학교와 협력해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공용장비지원센터, 첨단제조혁신원, LINC 사업단, 기술마켓, 산학연 공유협업포털 등의 시스템을 개발했다.
한국공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산 담당 박의신 주임은 “지자체 전산과 대학 인프라 전산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IT기업이 관내에 있어 시스템 장애 및 유지보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한 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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