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 초․중등 교감 연수서 충북 교육정책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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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4일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충북교육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교육격차를 줄이고, 실력 충북교육을 실현할 방안을 설명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로 충북교육정책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의 변화를 준비하는 리더십을 함양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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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4일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충북교육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교육격차를 줄이고, 실력 충북교육을 실현할 방안을 설명했다.
에듀테크를 활용해 교육격차를 줄이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디지털 전환시대에 필요한 몸 근육과 마음 근육을 기르기 위한 기초소양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충북교육에서 학력과 실력의 개념을 설명하며 실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교육정책을 안내했다.
연수는 지난 23일부터 8월 9일까지 14일간 초등학교 교사와 교육전문직 41명, 중등학교 교사와 교육전문직 59명이 참여해 원격연수와 집합 연수를 한다.
연수 기간 △세계 각국의 미래교육 동향과 정책 △학교를 변화시키는 특별한 리더십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실 △2022 개정교육과정의 이해 등을 주제로 교감의 리더십과 역량 강화를 돕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로 충북교육정책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의 변화를 준비하는 리더십을 함양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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