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하이브 대표 4년 만 사임?…"결정된 바 없어"[공식]
김가영 2024. 7. 24. 1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원 대표가 4년 만에 하이브를 떠난다는 설이 제기됐다.
앞서 머니투데이방송은 박지원 대표가 넥슨을 떠나 하이브에 합류한 지 4년 만에 사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지원 대표가 최근 하이브 산하 계열사 중 한 곳의 외부 투자 유치 작업을 일단락 한 후 거취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원 대표는 2014년부터 넥슨코리아 대표를 역임, 2018년부터 넥슨 글로벌 COO를 맡다 2020년 5월 하이브에 합류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박지원 대표가 4년 만에 하이브를 떠난다는 설이 제기됐다.
하이브 측 관계자는 24일 박지원 대표의 사임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머니투데이방송은 박지원 대표가 넥슨을 떠나 하이브에 합류한 지 4년 만에 사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지원 대표가 최근 하이브 산하 계열사 중 한 곳의 외부 투자 유치 작업을 일단락 한 후 거취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원 대표는 2014년부터 넥슨코리아 대표를 역임, 2018년부터 넥슨 글로벌 COO를 맡다 2020년 5월 하이브에 합류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확실히 넓고 고급스럽다"…'흥행 돌풍' KGM 액티언 내부 보니
- '얼차려' 중대장, 사건 25일만에 유족에 문자…"사과 기회 달라"
- "냄비 당장 내려놔!"...경찰 총격에 숨진 흑인 여성 보디캠 공개
- 5세 아이 의식불명 만들고 “합의 좀 해달라”…유족, 엄벌 호소
- 인파 몰린 '도봉산역'에서 "한 명씩" 외친 경찰…무슨 일?
- '불륜 의혹' 강경준, 드디어 입 여나…24일 상간남 소송 첫 재판
- 윤하 "손흥민과 포옹 사진 찍혔는데 전혀 의심 없어" 서운
- "그때 집 살 걸..." 2%대 주담대 사라진다
- 美 새 역사 쓰는 해리스·헤일리·밴스…거세진 인도계 ‘여풍’
- 외국인 야쿠르트 아줌마에서 판매왕까지…한국서 '자신' 발견한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