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선균 빈자리 채운 조진웅 “큰 슬픔, 보탬돼야겠다 생각”(노웨이아웃)

박수인 2024. 7. 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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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고(故) 이선균을 대신해 '노 웨이 아웃'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조진웅은 7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각본 이수진 / 연출 최국희 이후빈) 제작보고회에서 급하게 출연을 결정하게 된 마음가짐을 전했다.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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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고(故) 이선균을 대신해 '노 웨이 아웃'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조진웅은 7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각본 이수진 / 연출 최국희 이후빈) 제작보고회에서 급하게 출연을 결정하게 된 마음가짐을 전했다.

조진웅은 "여느 작품과 같지 않나 말씀드리고 싶지만 큰 슬픔이 있었다. 그 자체로서 머무르기는 제가 좀 더 보탬이 돼야겠다 생각했다. 제가 바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하고 싶었다. 제 의지가 견고해지고 단단할 수밖에 없었다. 작품 준비 기간은 짧았지만 가족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드라마. 31일 디즈니+와 U+모바일tv에서 동시 공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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