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변이 확산에 진단키트株 반등…셀리드 상한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진단키트 관련 종목이 상승 중이다.
코로나 백신 키트 관련 종목인 마크로젠(038290)은 전일 대비 4940원(25.79%) 상승한 2만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제약, 바이오 및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며 "코로나 감염환자 급증에 따른 단기적 수혜 기대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코스닥 시장에서 진단키트 관련 종목이 상승 중이다. 최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세인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 35분 셀리드(299660)는 전일 대비 685원(29.98%) 오른 2970원에 거래되며 이틀 연속 상한가를 찍었다.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중인 기업이다.
코로나 백신 키트 관련 종목인 마크로젠(038290)은 전일 대비 4940원(25.79%) 상승한 2만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랩지노믹스(084650)(14.02%), 수젠텍(253840)(14.05%), 소마젠 KDR(950200)(12.12%), 일동제약(249420)(5.37%) 등도 상승세다.
최근 미국, 일본 등 각국에서 신종 코로나19 변이 kp.3가 확산세를 보이며 장기간 부진을 겪던 진단키트주가 반등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들 종목 주가 상승에 이날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 지수도 상승 전환, 현재 0.81% 오르고 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제약, 바이오 및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며 "코로나 감염환자 급증에 따른 단기적 수혜 기대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