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수교 이어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교통 통제
하승연 2024. 7. 24.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서울 잠수교와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가 한강 수위상승에 따른 침수 위험으로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보행자 통행 역시 막혔다.
이어 이날 오전 10시 8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도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서울 잠수교와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가 한강 수위상승에 따른 침수 위험으로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보행자 통행 역시 막혔다.
이어 이날 오전 10시 8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도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이는 팔당댐 방류랑이 늘어 한강 수위가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류수영, ‘어남선생’ 레시피로 200억 벌었다? 알고보니
- ‘13남매 장녀’ 남보라 “여동생이 효도여행 보내줬다”
- 덱스, 번아웃 고백 “집 가면 한숨 나와…일 줄여야”
- 덥고 습한데…“대단하다” 말나온 김남길 최근 ‘목격담’
- “중대장, 사건 25일만에 ‘문자 사과’” 훈련병 유족 분통
- 둔기폭행·야외취침·시신유기…새우잡이배에서 벌어진 일
- ‘입국 금지’ 유승준, UFC 데뷔? “내 팔뚝이 제일 굵어”
- ‘너무 더웠나’…경찰, 알몸으로 시가지 돌아다닌 여성에 범칙금 5만원
- 심현섭, ‘♥11세 연하’에 프러포즈 성공…부모님에 인사드렸다
- 강민경 “고교 때 스타킹 신는데 화장실 위에서 훔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