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번엔 LKK-17… 초전도체 테마주 또 들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증시에서 초전도체 테마주가 또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LK-99가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했던 권영완 퀀텀포트 대표(고려대 연구교수)가 전날 또 다른 상온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주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초전도체 테마주로 묶인 서남도 장 초반 12% 넘게 올랐고, 신성델타테크는 8%대, 아센디오는 9%대 상승해 거래됐다.
그는 지난해 7월 LK-99가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하는 논문을 쓴 저자 중 한 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증시에서 초전도체 테마주가 또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LK-99가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했던 권영완 퀀텀포트 대표(고려대 연구교수)가 전날 또 다른 상온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주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장 초반 씨씨에스는 22% 넘게 올라 3375원에 거래됐다. 오전 9시 50분 기준 씨씨에스는 8% 상승 중이다.
초전도체 테마주로 묶인 서남도 장 초반 12% 넘게 올랐고, 신성델타테크는 8%대, 아센디오는 9%대 상승해 거래됐다. 이후 상승폭이 줄었다.
권 대표는 전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LK-99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순도를 높인 LKK-17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7월 LK-99가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하는 논문을 쓴 저자 중 한 명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경산업은 왜 금지 성분 못 걸러냈나… 치약 안전 관리 사각지대
- 유리기판 상용화 앞두고… SK·삼성·LG, 기술 넘어 밸류체인 선점 경쟁
- AI가 식당에 전화 예약, 결제까지… 채팅창 밖으로 나온 中 AI도우미
- 강남 3구 전셋값 더 오르나…올해 재건축 단지 7000가구 이주·철거한다
- [사이언스카페] 80만명 식량 하루에 없애는 메뚜기떼, 질소 비료로 잡는다
- [비즈톡톡] LG전자가 9년 만에 ‘초슬림 TV’ 들고 나온 까닭
- “손빨래 시대 끝났다... 보스처럼 일하고 자유를 누려라”
- 엔비디아, HBM4 사양 상향 조정…삼성·SK하이닉스 누가 승기 잡나
- [단독] 100조 잭팟 기대했지만… ‘불타는 얼음’ 가스하이드레이트 사업, 20년 만에 종료
- 中 떠나니 텅 빈 교토 호텔방, 1박 2만원대까지 추락… 日 관광업계 ‘차이나 쇼크’